주 안에서 형제된 동역자들과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기독교가 빛을 잃을 때에 정치는 부패하게 되고 도덕과 윤리의 기준이 무너지며

온갖 자유분방한 이념과 사상이 난무하게 되어 사람들은 마치 갈 길 잃은 양처럼 헤매이게 됩니다.

이러한 시대에 누구를 붙잡고 힘을 얻으며 누구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까?


오늘날 혼돈과 상실의 길을 걸어가는 우리 성도들은 나약하다고 좌절하지 말고

없다고 낙심하지도 말며 시대적인 말씀안에서 새 힘을 얻고 다시 오실 주님께 소망을 둔다면

어떠한 어려움이나 위협이 온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이겨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.

 

각 처소에서 사역하시느라 수고하시는 동역자님들과 충성하는 모든 성도님들이

말씀의 만나와 진리의 생수로 풍성한 은혜와 놀라우신 하나님의 축복 아래

성령충만으로 늘 거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.

앞으로 우리 교회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부흥과 온전한 십자가의 길을 쫓을 수 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

 

 

담임목사 안광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