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Admin(admin) 시간 2017-04-07 04:18:24 조회수 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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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 

리자이나 우리교회 안광선 목사입니다. 

 

2017년 봄 우리교회가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 

저에게는 한가지 부담이 있었습니다. 

 

홈페이지에는 당연히 설교가 올라가야 하는데,

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 저에게는 부담이었습니다. 

설교에 대한 부끄러움이라고 할까요? 

좋은 설교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일 수도 있고, ...

 

몇 날에 걸친 망설임이 저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지만, 

겨우 용기를 내어 시작하려고 합니다.  

 

제 설교는 많이 부족합니다. 하지만, 이 설교에는 하나님 말씀을

제가 삶으로 풀어가는 저의 이야기입니다.

이 이야기 속에서 함께 하나님을 경험하고, 

나누었으면 합니다. 

 

안광선 목사 올림